PDF 페이지 삭제하는 법 — 빈 페이지·광고·표지 정리
EasyPDF 가이드 · 최종 검토: 2026-06-06
이런 페이지들, 삭제하면 문서가 깔끔해집니다
다운로드한 전자책이나 자료집을 열어보면 앞에 광고 페이지, 뒤에 크레딧 페이지, 중간에 빈 페이지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대로 보관하면 나중에 원하는 정보를 찾을 때 페이지를 여러 번 넘겨야 하고, 인쇄하면 종이도 낭비되죠. 필요한 페이지만 남기면 문서 용량도 줄고 관리도 편해집니다.
사무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.
- 보고서에서 표지·목차·부록을 제외한 본문만 별도 보관하고 싶을 때
- 스캔본에서 빈 뒷면이 함께 스캔된 페이지 제거
- 계약서에서 부가 조항만 따로 남길 때
- 연습장·필기 자료에서 낙서 페이지 정리
EasyPDF로 페이지 삭제하는 단계
- PDF 페이지 삭제 도구에 접속합니다.
- 편집할 PDF를 업로드합니다. 모든 페이지의 썸네일이 표시됩니다.
- 삭제할 페이지를 클릭해 선택합니다. 여러 개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으며, 연속되지 않은 페이지도 가능합니다.
- 선택한 페이지의 표시가 뜨면 삭제 후 다운로드 버튼을 누릅니다.
- 원본은 그대로 유지되고, 선택한 페이지가 빠진 새 PDF가 생성돼 다운로드됩니다.
실수를 줄이는 팁
- 미리보기부터 확인: 페이지 번호가 아니라 실제 썸네일을 보고 선택하세요. 표지에 번호가 없으면 본문 번호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.
- 원본은 반드시 별도 보관: 실수로 다른 페이지를 지웠을 수도 있으니, 삭제 전 원본을 클라우드나 다른 폴더에 백업하는 습관을 들이세요.
- 결과 PDF를 다시 열어 검증: 다운로드 후 반드시 열어 남은 페이지가 의도대로인지 한 번 훑어보세요.
- 여러 번 나눠 삭제: 20페이지 이상을 한 번에 삭제하면 실수하기 쉽습니다. 챕터·섹션 단위로 나눠 지우는 편이 안전합니다.
삭제 대신 "분할"이 나은 경우
페이지의 절반 이상을 지워야 한다면 삭제보다 PDF 분할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. 분할은 "남길 페이지를 지정해 추출"하는 방식이라, 지울 게 많을 때는 훨씬 빠릅니다. 반대로 지울 페이지가 몇 개 안 되면 삭제 도구가 직관적입니다.
모든 페이지를 삭제할 수는 없어요
PDF는 최소 1페이지를 남겨야 하는 형식적 제약이 있습니다. 모든 페이지를 선택하면 삭제 버튼이 비활성화되니, "빈 파일이 필요하면 새 PDF를 만드세요"라는 안내가 뜹니다.
관련 도구·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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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PDF 페이지 재정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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